아이가 무엇을 물었고 어디서 막혔는지 풀림에 그대로 남습니다.
정답은 아이가 채점을 눌러야 열리고, 매달 학습 리포트가 메일로 갑니다.
학교 프린트도 부교재도 문제집도, 사진으로 찍으면 됩니다.
정답을 바로 주지 않고 막힌 지점부터 단계별 해법을 알려줍니다.
과제를 보내면 누가 어디서 막혔는지 한 화면에 모입니다.
풀이과정을 첨삭하고, 오답은 자동으로 취합·분석됩니다.
아이가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짐작이 아니라 기록으로 확인합니다
모르는 문제를 찍는 것으로 시작해서, 스스로 푸는 것으로 끝납니다
학원·공부방에서 여러 학생을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학생이 푼 과정 하나가 풀림 안에서 선생님의 첨삭과 학부모님의 리포트로 이어집니다
복잡한 설정 없이 네 단계면 끝납니다
정답을 먼저 보지 않아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학생이 어디서 막혔는지가 자동으로 모입니다